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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일자 한국일보] "특수외국어 무료 강의에 1.6만명 몰려… 2030은 지금 '열공 중'"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의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무료 강의 프로그램,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

"특수외국어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전략적으로 필요한 외국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53개 언어이다.

국립국제교육원은 단국대, 부산외대, 한국외대와 함께 2020년부터 상·하반기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5개 언어, 132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특수외국어 배워보기 수강신청자는 2020년 627명에서 올해 6,309명으로 5년 만에 약 10배 증가했다. 올해 하반기 일반인 신청자 2,202명 중 20·30대가 80% 이상(1,775명)을 차지하는 등 젊은 층의 관심이 두드러진다.

참여자들은 취미, 문화 교류, 해외 거주,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특수외국어를 배우고 있다.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강의로 수강생 만족도 또한 높다. 최근 5년간 평균 만족도는 93~95점(100점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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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외국어 무료 강의에 1.6만명 몰려… 2030은 지금 '열공 중'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0107550002878?did=NA
제공부서 : 특수관리자 문의 : 최종 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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