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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5년 3월 2일자 더스파이크] "V-리그 아시아쿼터, ‘특수외국어’ 통역에게도 소중한 기회"

"특수외국어를 구사하는 선수들 V-리그 입성, 외국인 선수들의 언어와 문화를 전달하는 통역의 역할 중요"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3년 처음으로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했고, 2024년에는 대상국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에 특수외국어를 구사하는 선수들이 V-리그에 입성했다. 외국인 선수들의 언어, 문화를 전달하는 통역의 역할도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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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아시아쿼터, ‘특수 외국어’ 통역에게도 소중한 기회
https://thespik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112130919
제공부서 : 특수관리자 문의 : 최종 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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